뒤늦게 알려진 미담…고현정, 촬영장 돌발사고에 몸 던졌다[전문]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현정이 지난해 드라마 촬영 중 6살 아역배우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역배우 조세웅의 어머니 A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다. 지난해 전남 신안군의 한 섬에서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촬영 도중 있었던 긴박했던 상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성 없으면 결국 이강인이 에이스, 마요르카 은사 아기레 감독 앞에서 ‘성장’ 증명한다Next: 영탁 ‘스타의 길’, 팬덤 ‘영탁앤블루스’의 마음…나눔으로 쓴 20년 동행 이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