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알려진 미담…고현정, 촬영장 돌발사고에 몸 던졌다[전문]

    뒤늦게 알려진 미담…고현정, 촬영장 돌발사고에 몸 던졌다[전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현정이 지난해 드라마 촬영 중 6살 아역배우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역배우 조세웅의 어머니 A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다. 지난해 전남 신안군의 한 섬에서 SBS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촬영 도중 있었던 긴박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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