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없으면 결국 이강인이 에이스, 마요르카 은사 아기레 감독 앞에서 ‘성장’ 증명한다

    이재성 없으면 결국 이강인이 에이스, 마요르카 은사 아기레 감독 앞에서 ‘성장’ 증명한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에이스는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이다.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은 지난 7일 미국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소속팀 마인츠로 조기 복귀했다. 미국전에서 MVP급 활약을 펼친 것을 고려하면 전력 누수가 크다. 이재성이 빠지는 만큼 10일 미국 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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