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없으면 결국 이강인이 에이스, 마요르카 은사 아기레 감독 앞에서 ‘성장’ 증명한다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에이스는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이다.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은 지난 7일 미국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소속팀 마인츠로 조기 복귀했다. 미국전에서 MVP급 활약을 펼친 것을 고려하면 전력 누수가 크다. 이재성이 빠지는 만큼 10일 미국 테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수 유망주에서 조폭 BJ로’…아내 폭행·골절 더하며 몰락Next: 뒤늦게 알려진 미담…고현정, 촬영장 돌발사고에 몸 던졌다[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