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대치동 학원건물로 ‘70억 차익’…새 주인은 연상호 감독

    조정석, 대치동 학원건물로 ‘70억 차익’…새 주인은 연상호 감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조정석이 2018년 39억원에 사들인 대치동 건물을 110억원에 매각하며 70억원 넘는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새 주인은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다. 연 감독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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