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대치동 학원건물로 ‘70억 차익’…새 주인은 연상호 감독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조정석이 2018년 39억원에 사들인 대치동 건물을 110억원에 매각하며 70억원 넘는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새 주인은 영화 ‘부산행’으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다. 연 감독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지난 6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2025 DMZ OPEN 국제음악제 이목 집중Next: 경기도, 병역·봉사 귀감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 10가문 선정…연천서 초청행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