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갑자기 줄부상, ‘잔류’ 이강인에게 ‘일시적’ 기회 찾아오나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 이강인에게 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에 PSG 공격의 핵심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가 나란히 프랑스 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했다. 뎀벨레는 햄스트링을 다쳐 복귀 시기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경산업, 추석 앞두고 67개 협력사 지원…82억 조기 지급Next: 신한은행, 강릉지역 가뭄 금융지원…서민 금융안정 위한 포용금융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