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강릉지역 가뭄 금융지원…서민 금융안정 위한 포용금융 확대

    신한은행, 강릉지역 가뭄 금융지원…서민 금융안정 위한 포용금융 확대
    강릉 가뭄 극복 나선 신한은행, 5억 긴급자금·연체이자 감면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강릉지역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 이번 금융지원은 2026년 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재해피해 확인서’ 또는 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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