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강릉지역 가뭄 금융지원…서민 금융안정 위한 포용금융 확대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강릉 가뭄 극복 나선 신한은행, 5억 긴급자금·연체이자 감면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강릉지역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 이번 금융지원은 2026년 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재해피해 확인서’ 또는 객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SG 갑자기 줄부상, ‘잔류’ 이강인에게 ‘일시적’ 기회 찾아오나Next: 김희철 “사랑합니다” 고백에…이미주 단호박 거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