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미드랠리 판독, 컵 대회부터 사라진다…그린카드도 폐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3일 전라남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시작하는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에 변경된 규칙이 적용된다.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지난시즌 도입되었던 그린카드와 미드랠리 비디오 판독은 국제배구연맹(FIVB)의 바뀐 규정에 따라 이번시즌부터 사라진다.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가인, ‘사랑의 맘보’ 챌린지 전국 강타…스타부터 학원가까지 ‘맘보 신드롬’Next: ‘얼굴’의 얼굴 없는 신현빈 “연기할 때 두려움도…새로운 경험”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