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팬들 위한 결정 내렸다 “49재 모두 함께…유튜브 추억 공간으로 유지”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유튜버 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의 49재에 팬들이 함께한다. 지난 13일 유튜브 ‘대도서관TV’ 측은 대도서관의 49재에 대해 “만월산 약사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며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도 함께할 예정이며,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싶은 분들은 모두 함께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LAFC 손흥민, 55초만에 선제득점! MLS 첫 필드골 터졌다Next: 육성재, ‘2025 제9회 청년의 날’ 홍보대사 위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