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가 왜 이리 잘해…‘폭군의 셰프’ 남장마저 완벽하다

    임윤아가 왜 이리 잘해…‘폭군의 셰프’ 남장마저 완벽하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로맨틱 코미디 장인임을 입증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7화에서 3차 경합의 탕 요리를 위한 압력솥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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