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마가 끼었나 또또 부상, 흐비차-이강인-베랄루 나란히 경기 도중 교체…챔스 있는데 ‘초비상’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이 어느새 부상 병동이 됐다. PSG의 이강인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랑스와의 2025~2025 프랑스 리그1 4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나란히 부상으로 교체됐다. 먼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현정의 조용한 응원…신세계 4세, 애니 화보에 ‘좋아요’Next: K뷰티 즐거움, 전국으로 확산…CJ올리브영, 서울∙부산서 ‘산리오 X 큐티 런’ 팝업스토어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