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진서연까지…美 극우 찰리 커크 사망 추모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서연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이자 극우 성향 인사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진서연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찰리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보수 청년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인 찰리 커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트레이 키즈’ 한, 26번째 생일 맞아 선한 영향력 릴레이…1억 원 기부Next: 달감독 ‘가치’ 이런 것→한때 5.5G 차, 1위 힘들다고 했는데…LG 계속 위협하는 한화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