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한, 26번째 생일 맞아 선한 영향력 릴레이…1억 원 기부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이 25번째 생일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삼성서울병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한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의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흥행에 도미노피자도 뛴다…응원하는 팀 선택시 1만 원 할인 쿠폰 증정Next: 최시원→진서연까지…美 극우 찰리 커크 사망 추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