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선발로서 제 역할하고 싶어” 지명 당시 ‘꿈’ 이룬 ‘1R 신인’ 김태형, ‘데뷔 첫’ 선발→4이닝 1실점 ‘호투’ [SS광주in]

    “타이거즈 선발로서 제 역할하고 싶어” 지명 당시 ‘꿈’ 이룬 ‘1R 신인’ 김태형, ‘데뷔 첫’ 선발→4이닝 1실점 ‘호투’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씩씩하게 던져주길 바란다.” 경기 전 KIA 이범호(44) 감독이 한 얘기다. 감독 바람대로 준수한 투구를 남겼다. 김태형(19)이 선발로서 가능성을 나타냈다. 김태형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전 선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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