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선발로서 제 역할하고 싶어” 지명 당시 ‘꿈’ 이룬 ‘1R 신인’ 김태형, ‘데뷔 첫’ 선발→4이닝 1실점 ‘호투’ [SS광주in]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씩씩하게 던져주길 바란다.” 경기 전 KIA 이범호(44) 감독이 한 얘기다. 감독 바람대로 준수한 투구를 남겼다. 김태형(19)이 선발로서 가능성을 나타냈다. 김태형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전 선발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주호, 결승골 논란에 입 열었다…“팬들 마음 충분히 이해”Next: ‘블로킹 13개’ 한국전력, ‘범실 34개’ 우리카드 3-0으로 꺾고 컵 대회 ‘첫 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