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욱스 땅에 놓인 대형 ‘구자철 벽화’…“교민이 자랑스러워해 보람 느껴”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선수 은퇴 이후 행정가로 변신한 구자철 제주SK 유스 어드바이저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LAFC(미국)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Red&Gold) 풋볼’과 제주 구단의 파트너십을 끌어내며 주목받았다. R&G는 뮌헨과 LAFC의 노하우를 결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시립금곡동어린이집, 추석 맞아 이웃돕기 성금 전달Next: 나나, 본질 다가선 아름다움 [함상범의 옥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