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본질 다가선 아름다움 [함상범의 옥석]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파격적이다. 예쁨을 벗었다. 무언가에 심취해 있는 광기를 온 몸으로 표현했다. 귀여워 보이는 표정, 애교스러운 미소는 없다. 철저히 메시지에만 접근했다. ‘예술’이란 말이 아깝지 않은 표현력이다. 데뷔 16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도전장을 내민 나나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일 아욱스 땅에 놓인 대형 ‘구자철 벽화’…“교민이 자랑스러워해 보람 느껴”Next: 16년 만에 빛 본 조우진, 무명시절 느꼈던 자괴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