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본질 다가선 아름다움 [함상범의 옥석]

    나나, 본질 다가선 아름다움 [함상범의 옥석]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파격적이다. 예쁨을 벗었다. 무언가에 심취해 있는 광기를 온 몸으로 표현했다. 귀여워 보이는 표정, 애교스러운 미소는 없다. 철저히 메시지에만 접근했다. ‘예술’이란 말이 아깝지 않은 표현력이다. 데뷔 16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도전장을 내민 나나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