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빛 본 조우진, 무명시절 느꼈던 자괴감

    16년 만에 빛 본 조우진, 무명시절 느꼈던 자괴감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데뷔 27년 차 배우 조우진이 16년 무명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1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조우진이 출연한다. 10년 전 “여 하나 썰고~”라는 한마디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우진,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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