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드래프트 ‘낙방’ 맛본 1100여명, 끝난 건 아니다…‘기회의 문’은 열려있다 [SS포커스]

    KBO 드래프트 ‘낙방’ 맛본 1100여명, 끝난 건 아니다…‘기회의 문’은 열려있다 [SS포커스]
    KBO 드래프트에서 좌절 맛본 1100여명 대학 진학, 독립리그 진출, 육성선수 계약 등 노려야 육성선수 출신 서건창, 신인왕+MVP까지 황영묵, 대학 진학 후 독립리그서 야구 이어가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강윤식 기자] 총 1261명이 프로의 꿈을 안고 KBO 신인 드래프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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