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드래프트 ‘낙방’ 맛본 1100여명, 끝난 건 아니다…‘기회의 문’은 열려있다 [SS포커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KBO 드래프트에서 좌절 맛본 1100여명 대학 진학, 독립리그 진출, 육성선수 계약 등 노려야 육성선수 출신 서건창, 신인왕+MVP까지 황영묵, 대학 진학 후 독립리그서 야구 이어가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강윤식 기자] 총 1261명이 프로의 꿈을 안고 KBO 신인 드래프트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4.5일제’ 참여기업 ㈜삼아 찾아 건의사항 청취Next: 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 급식비 삭감 문제 강력 질타와 예산 편성 철저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