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큐즈 미!” 역사 해설 듣다 돌발 상황, 경복궁 앞 흡연 외국인 직접 제지한 최시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경복궁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외국인 관광객을 발 빠르게 제지하며 문화재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최시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 내리는 고궁 투어, 경복궁 (feat. 양인억 선생님)’이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바른 스포츠 문화에 힘쓰겠다”…스포츠윤리센터, 전국정구대회서 현장 인권보호 활동 나서Next: “가릴 이유가 없네”…전소미의 수영복엔 망설임이 없다 ‘자연스런 자신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