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박세리도 두근!…테일러메이드, 여성 골퍼 정조준 ‘글로리27’ 승부수 [SS NEW ARRIVAL]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스타일도, 퍼포먼스도 포기하지 않는다.” 여성 골퍼들의 기준이 높아졌다. 단순히 가볍고 예쁜 클럽을 넘어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원한다. 테일러메이드가 이들을 정조준했다. 클럽부터 백, 액세서리까지 아우르는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 ‘글로리27’을 앞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수단 실착’ 스페셜 유니폼 탐나네! 키움, 22일 KIA전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진행Next: “74세 맞아?”… 이수만, 동안 비주얼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