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마, 아니 잘 가’ 원클럽맨 김성현, 내달 5일 은퇴식…“두 차례 KS 우승 공로 높이 샀다”

    ‘가지 마, 아니 잘 가’ 원클럽맨 김성현, 내달 5일 은퇴식…“두 차례 KS 우승 공로 높이 샀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39)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이 열린다. SSG는 “내달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전에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김 코치는 2006년 2차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