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마, 아니 잘 가’ 원클럽맨 김성현, 내달 5일 은퇴식…“두 차례 KS 우승 공로 높이 샀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39)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이 열린다. SSG는 “내달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전에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김 코치는 2006년 2차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 성형 7번’ 강예원, 여권 사진과 얼굴 달라 자동입국 불일치Next: 아무도 몰랐던 ‘비밀 품절’…김가현 아나 “결혼한지 벌써 1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