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우승팀 리더 영제이, 병역법 위반 항소심서 징역 1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가 병역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20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영제이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고, 무죄를 선고했던 1심 판결을 파기했다. 재판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4세 맞아?”… 이수만, 동안 비주얼 ‘깜짝’Next: “42만원짜리 먹고 차 맡겼더니 과태료까지?”…안성재 ‘모수’ 또 시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