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만원짜리 먹고 차 맡겼더니 과태료까지?”…안성재 ‘모수’ 또 시끌

    “42만원짜리 먹고 차 맡겼더니 과태료까지?”…안성재 ‘모수’ 또 시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안성재 셰프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둘러싼 잡음이 또 불거졌다. 이번에는 손님이 차를 발렛파킹에 맡겼다가 과태료 통지서를 받았다는 주장이다. 한 이용자는 20일 ‘모수’를 방문한 후기를 올리며 “발렛 맡겼더니 과태료 받은 게 레전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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