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추가등록 마감, 총 113명 등록…광주FC 14명으로 최다

    K리그 추가등록 마감, 총 113명 등록…광주FC 14명으로 최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월9일부터 8월19일까지 6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과 K리그2에서 총 113명이 등록됐다. 임대 신분에서 완전 이적 또는 자유계약 형태로 전환돼 소속팀 변동이 없는 선수는 제외됐다. K리그1은 53명이 등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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