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추가등록 마감, 총 113명 등록…광주FC 14명으로 최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월9일부터 8월19일까지 6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과 K리그2에서 총 113명이 등록됐다. 임대 신분에서 완전 이적 또는 자유계약 형태로 전환돼 소속팀 변동이 없는 선수는 제외됐다. K리그1은 53명이 등록했다.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원숙, 임현식과 열애설? “절대 이성 관계 아니다” 직접 선 그어Next: “치명적인 매력으로 질주하다”…BMW i5 xDrive40 M Spt Pro 시승기, 에이티즈의 ‘BAD’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