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맞아?”… 이수만, 동안 비주얼 ‘깜짝’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1세대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SM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었던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바다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수만 프로듀서와 함께 식사하며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프여제’ 박세리도 두근!…테일러메이드, 여성 골퍼 정조준 ‘글로리27’ 승부수 [SS NEW ARRIVAL]Next: 수트핏의 정석 보여준 박보검, 시크한 흑백부터 강렬한 레드까지 완벽 소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