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극’ 주인공만이 쓸 수 있었던 ‘웨딩드레스’…이주화, 이번엔 작가로 독자 앞에 선다

    ‘1인극’ 주인공만이 쓸 수 있었던 ‘웨딩드레스’…이주화, 이번엔 작가로 독자 앞에 선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에게 1인극은 특별하다. 상대 배우에게 기댈 수도, 한순간 시선을 돌릴 수도 없다. 시작부터 끝까지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한다. 지난 2023년 초연한 1인극 ‘웨딩드레스’는 올해로 4년째다. 홀로 무대를 책임져온 배우 이주화는 그동안 관객에게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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