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논란’ 유아인 빌리언스에 새 둥지… “비판 경청하며 신뢰 쌓겠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마약류 투약 혐의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배우 유아인이 엔터테인먼트 기업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 빌리언스는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유아인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유아인의 지난 사건과 최근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원 의원,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높다…코리아 패싱은 불가능”Next: 지드래곤, SNS ‘좋아요’ 무한 사랑? “그냥 좋으면 누른다. 실수할 때도 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