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음촌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주민 소통과 쉼터 공간 마련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안성시는 삼죽면 배태리 일원에서 추진한 ‘음촌 마을만들기 사업’이 지난 8월 준공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선정된 이후 3년간 진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 배우 유재이, 10월 3일 결혼Next: 안성시 새마을회 ‘사랑의 레몬청’ 만들기! 불우이웃 돕기 나눔 앞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