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원주민 건설 중기 종사자들이 힘을 모아 ‘석문 원주민 건설중기연합회’를 창립했다.지난 8월 22일 석문제일연합중기사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굴삭기, 덤프, 카고크레인, 스키드로더 등 장비 기사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상생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김춘각 초대 회장은 “그동안 흩어져 일하던 원주민 기사들이 하나로 모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통로가 생겼다”며 “지역 건설 현장에서 원주민이 배제되지 않고 공정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