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망 기둥’ 무너진 라팍, 23일 두산전 정상 개최…“지지대 추가 설치 완료, 안전 점검 강화할 것”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3일 대구 삼성-두산전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그물망 기둥에 대한 수리 작업을 점검했다”며 “23일 예정된 삼성의 홈 경기는 정상적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삼성 구단과 시공사는 1, 3루측 익사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9일 BSV는 잊어라’ 고우석, 트리플A서 2이닝 무실점 완벽투…시즌 3호 세이브 수확Next: 혜리, ‘꾸안꾸’ 니트 셋업으로 가을빛 청순미 방출…“가을이 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