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전하지 못한 진심 뮤지컬 ‘쉐도우’, 263년 지난 ‘미래’서 완성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조선 역사상 가장 비극적 父子 이야기 뒤주에 갇힌 8일…잠시나마 이상 실현 ‘타임루프’ 뜨거운 호응 이끈 초연…11월2일까지 연장 공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나라에 해와 달이 떴다. 이는 하늘의 두 왕(王)이 아니다. 아침과 밤도, 선(善)과 악(惡)을 나타내는 극과 극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 세계가 주목한 K-뮤지컬, 한때 유행으로 사라질 것인가? [SS포커스]Next: 윤아, ‘폭군의 셰프’로 다시 피운 ‘화양연화’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