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전하지 못한 진심 뮤지컬 ‘쉐도우’, 263년 지난 ‘미래’서 완성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전하지 못한 진심 뮤지컬 ‘쉐도우’, 263년 지난 ‘미래’서 완성
    조선 역사상 가장 비극적 父子 이야기 뒤주에 갇힌 8일…잠시나마 이상 실현 ‘타임루프’ 뜨거운 호응 이끈 초연…11월2일까지 연장 공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나라에 해와 달이 떴다. 이는 하늘의 두 왕(王)이 아니다. 아침과 밤도, 선(善)과 악(惡)을 나타내는 극과 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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