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2.5G 차! 경문매직 “(류)현진이 덕분에 역전 기회 잡았어” [SS대전in]

    LG와 2.5G 차! 경문매직 “(류)현진이 덕분에 역전 기회 잡았어”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한화가 극적인 역전승을 그려냈다. 김경문(67) 감독은 류현진(37)을 언급했다. 승리는 놓쳤지만, 제 투구를 펼쳤다. 김 감독은 “류현진 덕분에 역전 기회를 잡았다”고 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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