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유성과 18년 같이 살았던 진미령, 근조화한만 보낸 이유는…

    故 전유성과 18년 같이 살았던 진미령, 근조화한만 보낸 이유는...
    [스포츠서울]코미디계의 대부 전유성이 갑작스레 병으로 별세한 가운데 사실혼 관계였던 전처 가수 진미령이 근조화환만 보낼 수 밖에 없던 이유가 밝혀졌다. 26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진미령은 현재 일정 소화 차 해외에 머무르고 있어 예정된 스케줄 때문에 갑작기 귀국하기가 어려운 상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