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세 얼간이’ 부스케츠, MLS 시즌 후 은퇴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스페인 축구 황금기를 상징하는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37·인터 마이애미)가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부스케츠가 MLS 정규리그 이후 열릴 플레이오프를 마지막으로 선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한나, ‘폭군의 셰프’ 마지막 촬영에 아쉬움…악녀는 어디 가고 ‘깜찍’Next: ‘말과 교감하는 특별한 체험’ 한국마사회,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서 말산업관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