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세 얼간이’ 부스케츠, MLS 시즌 후 은퇴

    마지막 ‘세 얼간이’ 부스케츠,  MLS 시즌 후 은퇴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스페인 축구 황금기를 상징하는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37·인터 마이애미)가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부스케츠가 MLS 정규리그 이후 열릴 플레이오프를 마지막으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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