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폭군의 셰프’ 마지막 촬영에 아쉬움…악녀는 어디 가고 ‘깜찍’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강한나가 출연 중인 드라마 ‘폭군의 셰프’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극 중 악녀 이미지와는 상반된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6일 강한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벌써 마지막이라니.. 끝까지 함께 해주실 거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콩관광청, ‘홍콩 메가 이벤트 쇼케이스 미디어 런천’ 개최Next: 마지막 ‘세 얼간이’ 부스케츠, MLS 시즌 후 은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