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개혁 바람’ WK리그, 선수 최고 연봉 6000만원으로 20% 인상 확정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개혁 바람이 부는 여자실업축구 WK리그의 선수 최고 연봉이 6000만 원으로 오른다. 또 구단별 2명까지 연봉 상한과 관계없이 뽑을 수 있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4~25일 경기도 고양시 어썸타운 연수원에서 2025년도 제3차 이사회 및 임직원 워크숍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채운공원, 복합체육공간으로 탈바꿈한다Next: 55세 지상렬, 연하 쇼호스트와 ♥…집 초대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