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주먹’ 금광산, 허재혁을 한방으로 KO시켜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안산 = 이주상 기자] “김재훈과 다시 경기를 해도 똑 같은 경기(1라운드 KO승)가 될 것이다.” 27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상록체유관에서 로드FC 074가 열렸다. 복싱 스페셜매치에서 맞붙은 배우 출신 복서 금광산과 허재혁의 경기는 금광산의 한방으로 끝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규리, 故 전유성과 어떤 인연? “선생님 감사했습니다”Next: 김하경 활약에 만족, 김호철 감독 “이제 그 정도는 된다, 대회 통해 깨닫는 듯”[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