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경 활약에 만족, 김호철 감독 “이제 그 정도는 된다, 대회 통해 깨닫는 듯”[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의 김호철 감독이 우승을 다짐했다. 기업은행은 27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전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0(25-21 25-15 25-15)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후 김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쇠주먹’ 금광산, 허재혁을 한방으로 KO시켜Next: 도비도·난지도 개발, 이번엔 다를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