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K-콘텐츠, 아픈 역사 전파의 새 지평”… ‘파친코’ 이어 ‘케데헌’도 日 과거사 소환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확산되는 K-콘텐츠의 역사적 파급력에 주목하며, 일제강점기 일본의 만행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밝혔다. 서 교수는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민정, “둘째 딸 서이 아파서 맴찢” 딸 향한 애틋한 마음Next: “문화유산을 그리고 쓰다” 경기도박물관, 어린이 글그림 대회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