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K-콘텐츠, 아픈 역사 전파의 새 지평”… ‘파친코’ 이어 ‘케데헌’도 日 과거사 소환

    서경덕 교수 “K-콘텐츠, 아픈 역사 전파의 새 지평”… ‘파친코’ 이어 ‘케데헌’도 日 과거사 소환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확산되는 K-콘텐츠의 역사적 파급력에 주목하며, 일제강점기 일본의 만행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밝혔다. 서 교수는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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