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예측 그대로, 기업은행 마침내 ‘대권’에 도전할 전력을 갖췄다[SS현장]

    ‘2강’ 예측 그대로, 기업은행 마침내 ‘대권’에 도전할 전력을 갖췄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다시 ‘대권’에 도전할 시간이 찾아왔다. IBK기업은행은 새 시즌을 앞두고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2강’으로 지목받았다. 세터를 제외하면 포지션에 구멍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아포짓 스파이커 빅토리아가 건재하고, 아웃사이드 히터로는 킨켈라, 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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