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후 다시 2경기 1무1패…‘최하위’ 파이널 라운드 돌입 확정한 대구, 4경기 ‘1골5도움’ 세징야만 보인다

    2연승 후 다시 2경기 1무1패…‘최하위’ 파이널 라운드 돌입 확정한 대구, 4경기 ‘1골5도움’ 세징야만 보인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 세징야가 그야말로 팀을 ‘하드캐리’하고 있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여전히 최하위다. 대구는 28~29라운드에서 각각 수원FC(3-1 승)와 김천 상무(2-1 승)를 연달아 격파하며 최하위 탈출과 잔류를 향한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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