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후 다시 2경기 1무1패…‘최하위’ 파이널 라운드 돌입 확정한 대구, 4경기 ‘1골5도움’ 세징야만 보인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 세징야가 그야말로 팀을 ‘하드캐리’하고 있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여전히 최하위다. 대구는 28~29라운드에서 각각 수원FC(3-1 승)와 김천 상무(2-1 승)를 연달아 격파하며 최하위 탈출과 잔류를 향한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강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 경기도 펫스타’, 새로운 가족의 완성 알리며 마무리Next: 고양시, 취약계층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