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지난 27일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힐링 당진 여행은 서해선 합덕역 활성화를 위한 충남투어패스 관광상품으로, 서해선 5개 역(서화성역, 화성시청역, 향남역, 안중역, 인주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에게 당진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상품은 70석 한정 판매로 출시 6일 만에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2만 800원으로 구성된 이번 상품은 삽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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