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 알린 쯔양 “나중에 실명될 수도” 깜짝 고백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유튜버 쯔양이 망막색소변성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쯔양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 “135개 메뉴가 있는 PC방에서 xx만 원치 시켜 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쯔양은 시력에 관한 질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글로벌 푸드 얼라이언스 제3회 세미나 개최Next: 당진시,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 운영 순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