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자 거절당한 김태원, 드디어 외국인 사위 만났다…소통 불가(‘조선의 사랑꾼’)

    美 비자 거절당한 김태원, 드디어 외국인 사위 만났다…소통 불가(‘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김태원이 마침내 ‘뉴욕 사위’ 데빈과 만난다. 29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미국에 자리 잡은 딸과 사위를 만나기 위해 미국 비자 발급에 수없이 도전했지만, 좌절을 맛본 김태원이 마침내 딸 부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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