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자 거절당한 김태원, 드디어 외국인 사위 만났다…소통 불가(‘조선의 사랑꾼’)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김태원이 마침내 ‘뉴욕 사위’ 데빈과 만난다. 29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미국에 자리 잡은 딸과 사위를 만나기 위해 미국 비자 발급에 수없이 도전했지만, 좌절을 맛본 김태원이 마침내 딸 부부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詩 한편] 사는 동안Next: 임윤아♥이채민, 얼렁뚱땅 해피엔딩 “타임슬립 방법 중요하지 않아”…‘폭군의 셰프’ 종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