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기운 클래식 유니폼과 함께’ LG, 2025 정규시즌 최종전 진행…2026 신인들도 팬들에게 인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LG 1일 잠실 NC전서 정규시즌 최종전 진행 우승 기운 담은 클래식 유니폼 착용 2026 신인 드래프트 지명자들도 팬들에게 인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가 우승 기운을 담은 클래식 유니폼을 입고 2025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또한 최종전을 맞아 2026 신인 드래프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로막힌 김명준 헤더’ U-20 이창원호, 수적 우위에도 파라과이와 0-0 무승부…16강행 적신호Next: 임영웅 ‘롤모델’ 신유,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전설’ 발탁…독설 마스터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