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막힌 김명준 헤더’ U-20 이창원호, 수적 우위에도 파라과이와 0-0 무승부…16강행 적신호

    ‘가로막힌 김명준 헤더’ U-20 이창원호, 수적 우위에도 파라과이와 0-0 무승부…16강행 적신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이창원호’가 수적 우위에도 조별리그 첫 승리에 또다시 실패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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