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막힌 김명준 헤더’ U-20 이창원호, 수적 우위에도 파라과이와 0-0 무승부…16강행 적신호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이창원호’가 수적 우위에도 조별리그 첫 승리에 또다시 실패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성욱, 위장연기 벗고 반전시작…한석규, 다시 악몽에 휩싸이다Next: ‘우승 기운 클래식 유니폼과 함께’ LG, 2025 정규시즌 최종전 진행…2026 신인들도 팬들에게 인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