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욱, 위장연기 벗고 반전시작…한석규, 다시 악몽에 휩싸이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민성욱이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섬뜩한 실체를 드러냈다. 민성욱은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전직 살인청부업자 윤동희 역을 맡아 판을 갈아엎는 반전의 중심에 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15년 전 놀이터에서 벌어진 비극이 다시 소환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는 첼시 역사의 일부, 첼시도 내 역사의 일부” 스태프와 진한 포옹, 스탬퍼드 찾아 첼시 ‘애정’ 드러낸 무리뉴Next: ‘가로막힌 김명준 헤더’ U-20 이창원호, 수적 우위에도 파라과이와 0-0 무승부…16강행 적신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