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우승’ 염경엽 감독 “자력 우승 놓쳐 아쉬워, SSG에 고맙다” [SS잠실in]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LG의 극적인 우승이다. NC전 패배로 자력 우승 실패다. 그런데 한화가 졌다. 정규시즌 우승 확정이다. 염경엽(57) 감독은 “SSG에 고맙다”고 전했다. LG는 1일 잠실 NC전 3-7로 졌다. 시즌 최종전이었다. 이날 패배로 자력 우승 가능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화도시 홍성, 지역 창작자 작품 전국 무대 진출 지원Next: 오드리겸, ‘오드리 서울’ 오픈, 패션 파워셀러에서 브랜드 허브로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