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이 ‘2025 창작예술 교류사업’ 공모에서 최종 3편의 창작 공연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홍성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을 발굴하고, 지역 창작자들의 작품을 서울 대학로와 수도권, 나아가 해외 무대에 소개하며 홍성의 문화자원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홍성군 산하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세 작품이 홍성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담아내며, 지역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첫 번째 선정작은 협동조합 나빌레라의 뮤지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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