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여우주연상 비하인드 고백…“마냥 기쁘지 않았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국민 첫사랑’을 넘어 대상 배우로 자리매김한 수지가 자신만의 성격과 프로 의식을 솔직히 털어놨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조금 더 단단해진 내 친구와 초보 유튜버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김진호-김형준 ‘이겼다’Next: [포토]오유현, 정몽구배 양궁 컴파운드 여자 예선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