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인종차별 당했다…패션위크서 ‘삭제 모욕’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로제가 인종차별을 당했다. 로제는 지난달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생 로랑 2026 SS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패션쇼에서 로제는 영국 가수 찰리 xcx, 미국 모델 헤일리 비버, 배우 조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기 장인 김성오,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숨가쁜 추적, 긴장감 UP!Next: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전개…수원시 영통구, 추석맞이 고속도로 진출입로 환경정비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