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년은 정말 다르다? 김원형 감독 벌써부터 ‘강훈련 예고’→미야자키 마캠 떠난다

    두산, 내년은 정말 다르다? 김원형 감독 벌써부터 ‘강훈련 예고’→미야자키 마캠 떠난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내년시즌 다른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 두산이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은 28일 “오는 29일부터 11월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 훈련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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