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년은 정말 다르다? 김원형 감독 벌써부터 ‘강훈련 예고’→미야자키 마캠 떠난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내년시즌 다른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 두산이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은 28일 “오는 29일부터 11월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 훈련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온도센서 스티커·식중독 키트 배포 등 어린이급식소 위생관리 지원Next: 경기경제청, 유럽에서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등 대규모 투자유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